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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16 거북목 자가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어요!

거북목 자가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어요!

 

 

 

 

 

 

머리를 앞으로 내밀고 오래 운전을 하거나 무거운 가방을 한쪽 어깨로만 매는 경우, 바르지 않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거나 아래로 고개를 숙인채 장시간 타이핑이나 독서를 하는 경우등은 거북목을

만드는 대표적인 행위들 입니다. 거북목 증후군은 업종, 직종과 상관없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직업병으로도 꼽히는데, 거북목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면 만성피로 등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거북목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이 있다면 거북목 자가진단 후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거북목 자가진단은 집에서도 쉽게 해볼 수 있는데요. 양팔을 몸에 똑바로 붙이고 맨발로 서 있는

모습을 옆에서보았을 때, 귀, 어깨, 골반, 무릎, 발목이 수직으로 일직선상에 있지 않고,

앞으로 목이 전진해 있으면 거북목 증후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목이 앞으로 전진하면 허리나 등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러한 일은 거북목 치료를 하지 않고 마냥 방치하였을 경우로 거북목이 의심된다

하여 너무 우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거북목 치료는 이완된 경추부의 인대에 주사액을 주사하여 조직을 증식시키고 강화시켜 근본적으로

통증 부위를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 외에도 여러가지 비수술적 요법으로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거북목 자가진단 후 목이 앞으로 나와있다거나 두통, 팔저림, 손저림, 어깨뭉침 등 거북목 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들이 있다면 바로 통증의학과에 내원하여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거북목 자가진단 후 거북목을 의심할 수 있는 특이한 사항이 없더라도 평소 장시간 고개를 앞으로

내밀고 업무를 보거나 숙이고 공부를 하는 학생등의 경우에서는 거북목 예방을 위해 생활습관을

되돌아보고 주의하실 필요가 있겠는데요.

지나치게 높은 베개를 사용하는 것은 피하고, 바른 자세 및 꾸준히 운동을 하는 생활패턴을 기르는 것이

거북목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거북목 치료는 외과적인 수술 없이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여 통증을 줄이고 약해진 부위를

튼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복잡한 과정없이 치료가 가능하며, 거북목 치료를 빨리 받지 않으면

추간판 탈출증, 관절염, 신경 포착 등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거북목 자가진단 후 의심이 된다면 방치하지 마시고

가까운 화인통증의학과, 정형외과에 내원하시어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거북목 치료병원 화인통증의학과, 정형외과는 서울, 경기 8개 지점이 있으며 각 지점마다 통증치료에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전문의와 의료진들이 있어 부담없이 편하게 진료를 받고 가실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스마트폰사용이 점점 많아지면서 누구나 거북목증후군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한번쯤은 거북목 자가진단을 하여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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