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병에 대처하는 사무직 직장인의 자세 

 

 

분명히 이 글을 쓰는 저나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이나
은 앞으로 쭉 빼고, 어깨허리는 삐딱하게, 다리는 꼬고 앉아 있었을 겁니다.

 

 

자, 어깨 피고, 손을 위로 쭉~뻗어 기지개를 펴 보세요.

 

지금부터 사무직에 종사하는 당신을 위해 직업병의 모든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직업병은 한가지 직업에 오래 종사함으로써 그 직업의 특수한 조건에 의하여 생기는 병으로

대부분 하루종일 앉아서 장시간 컴퓨터 업무를 하는 사무직 직장인은 

컴퓨터 사용으로 인해 많은 직업병이 나타납니다.

 

 

국내에서 연구된 사무직 직장인의 근골격계 질환을 보면

공통적으로 목, 어깨 부위에서 통증이 생긴다고 합니다. 

 

외국의 어느 논문에서는 하루 4시간이상 키보드를 사용하면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보다 목과 어깨부위의 통증이 4배 더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했고

 

또 다른 논문은 마우스와 키보드 사용량이 많을수록

손, 손목, 팔꿈치 관절 등의 통증이 늘어난다고 보고했습니다.

 

그 외 과도한 업무량과 상사와의 관계로 인한 정신적인 스트레스, 실내공기 같은 환경

심장질환, 면역력 저하, 수면장애, 우울증 등을 일으킵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높은 직무 스트레스와 사무실 내 나쁜 공기가
근육을 긴장시켜 목, 어깨, 척추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무직 직업병대처하는 자세는 무엇일까요.

 

우선, 키보드, 마우스, 의자, 책상 등을 내 몸에 맞게 개선해보세요.
필요하다면 보호대나 지지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며 휴식을 취하세요.

 

 

그러나 통증이 심각하고 만성이라면

의사의 진단을 통해 물리및 약물치료 등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부디 직업병 없는 건강한 직업인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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