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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2.10 서면정형외과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서면정형외과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시간적으로 잦은 활동이나 행동이 반복되었을 경우 그 정도에 따라 증상이 나타나죠. 특히 요즘과 같이 경쟁이 심한 회사에서는 무리한 집중력을

요구하고 학업이나 일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예전에는 어른의 질환이라고 생각해 어린 나이의 통증은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었죠.

지금은 사회적으로 많은 분들이 이런 증상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다고 합니다.

 

 

해마다 허리통증으로 불편을 겪는 환자가 늘어있는 추세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실제로 100명 중 4명은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그중 10% 이상이 30대였다고 하네요. 환자의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어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거의 만성적으로 잘 낫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면 혹시 수술이 필요한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되는데요.

실제로 많은 분들이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고 수술 여부에 대해 많이 불어보세요. 다행히 환자 90% 이상이 비수술치료를 통해 호전된다고 해요.

수술이 불가피한 경우 통증이 극심해 비수술적 / 보존적 치료를 견디기 어렵거나 하지마비, 배뇨장애 등과 같은 신경계 증상이 같이 보이는 경우로 척추 질환 환자의 10% 미만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우리 척추는 사지에서 뇌로 이어지는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로 인체를 지탱하는 중심이자 기둥인데요. 그만큼 섬세한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 부위에요.

때문에 확진을 받았을 경우 무조건적으로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 정확히 상태를 파악해 진행할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치료를 위해서는 빠른 진단, 치료가 가장 중요해요.

디스크가 제자리에서 이탈된 채 방치될 경우 인체의 자가 회복을 통해 염증이 감소되면서 나아질 수 있겠지만 지속적으로 부담이 가해졌을 때는 더욱이 악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돼요.

하지만 허리는 걸을 때, 앉아있을 때, 심지어 서 있을 때도 사용되고 있어 자가 회복을 기대하기란 어려운 상태에요

 

 

 

 

따라서 만성적인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게 중요했는데요.

일률적인 방법이 아닌 환자분마다 개별적으로 프로그램을 계획합니다. 문제 위치, 증상과 경과, 평소 상황 또한 고려해야 하죠.

서면정형외과의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DNA치료, 신경차단술, 도수치료 등이 있어요.특수영상장치를 통해

고화질로 문제 부분을 정확히 확인해가며 시행하기 때문에 보다 정확하고 안정적이에요.

 

 

또한 물리치료사의 수기로 진행되고 있는 도수치료는 틀어진 척추를 재정렬하면서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고 재발 방지에 도움을 주는데요.

다만 각자 앓고 있는 질환의 경과 정도, 원인, 체형에 따라 다르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다가왔어요.

이를 위해 본원은 전문의와 치료사, 환자 모두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개인마다 상황이나 상태가 달라지기 때문에 그에 맞는 방법이 필요해요.

그래서 증상에 따라 다르게 진행되는 게 맞는 거죠. 한 번 틀어진 모습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단기적으로 완화하기 보다 장기전으로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이를 위해 처음 관리 시작이 중요하게 작용되는 거예요.

 

 

일상의 불편함을 유발하는 허리질환,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1:1 비수술치료를 진행할 수 있었어요.

보다 신속한 효과를 얻고 장기적인 유지 및 관리를 위해 일상생활에서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도록 알려드리기도 해요.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큰 외상을 입었을 때가 아니더라도 평소 자세, 습관, 운동량 등에 따라 노화가 가속화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개인도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낄 거예요.

자세라는 게 오래전부터 쌓이는 결과물과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습관이 제대로 개선되지 않는다면 치료가 되어도 재발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서면정형외과는 교정을 함께 진행하는 것이고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아 줄 수 있도록 도와드려요.

급한 마음에 수술적 방법을 진행하다고 하면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는데 이를 잡아줄 수 있는 방법이 되겠어

 

 

 

그리고 허리를 과하게 앞으로 굽히거나 다리를 꼬는 자세, 엎드려 눕는 것, 허리 힘이 들어가는 운동은 피하는 게 좋데요.

근력운동은 신경압박과 염증이 완화된 다음에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잘못된 방법은 오히려 악화되기 쉬우니 주의해야 해요.

오래 앉아 있는 직업이라면 바른 자세를 유지하더라도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이 크기 때문에 틈틈이 스트레칭과 휴식이 필요해요.

앞서 말한 척추 질환 대부분은 수술이 아니더라도 의지만 있다면 개선할 수 있어요. 다만 정확한 진단과 나의 상태에 맞게 진행되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거예요.

빨리 낫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임하는 자세도 중요하다는 것 알려드리고 마무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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