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참지 말고 치료 해야 하는 오십견 치료

 

어깨 통증이 날로 심해지지만 이를 참고 하루면 괜찮겠지 하는 맘으로 하루 이틀 치료를 미루게 됩니다

하지만 오십견은 절대 참으면 않되는 치료 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간혹 치료를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자연치유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를 간과하지 말고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 합니다

 

 

오십견은 어깨 통증, 어깨결림, 어깨관절 주위염, 손발 저렴 등이 주요 증상 입니다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지만 주부들의 경우 선반에 있는 그릇을 내리거나 팔을 위로 올리는 경우

한 부위가 깨지는 것 처럼 어깨가 아프다거나 머리를 감을 때 , 옷을 입고 벗을 때 아픈 경우 혹은

그 조차 어려운 경우 오십견을 의심해 볼 필요 성이 있습니다

 

 

특이 야구 선수 혹은 수영선수의 경우 반복적인 자세를 취해 통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는 견봉하활액포와 내측을 덮는 관절포의 활막염이 주된 원인이며 이는 염증을 일으킨 부위에

염증 치료를 시행 해야 합니다

보통 30대 이상이신 분들에게 발병 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특히 50대 의 경우 발병 율이 높습니다

장기간에 걸친 근육사용 인대의 손상 부상 등으로 발생 되며 관절염, 당뇨등 내과적인 질환에

의해서도 발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Leave a Comment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