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목 교정 치료 중요하다!

 

 

 

 

 

 

직장인이나 수험생 등 장시간 책상에 앉아 있는 분들이라면 뒷목이 아프고 어깨가 뭉쳐

뻐근한 증상은 매일같이 겪는 흔한 증상일텐데요. 그렇기 때문에 아주 심각한 통증이 느껴지기 전까지는

병원을 찾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들 그러려니 하면서 가볍게 넘기면 점점 심한통증으로

이어져 결국 목디스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뻐근한 통증이 지속된다면 병원을 찾아 증상의 원인을

확인해 보아야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겪고 있을 만큼 흔한

질환 중 하나인 거북목증후군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심리적 긴장과 장시간 지속된 나쁜 자세와

연관이 있는 거북목 증후군은 대개 뒷목, 어깨에 통증을 유발합니다.

목과 어깨 근육이 뭉쳐 있고 뻐근하면서 눈의 피로감, 팔저림이 수반되기도 하며, 목이 뒤로 잘

젖혀지지 않고, 심한 경우 두통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을 느낄 때는 빨리 거북목 교정, 거북목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방치할수록 지속적인 압박으로 인해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주고, 경추뼈 사이의 디스크가 탈출

하여 목디스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데요.

 

다행히 거북목 치료는 보존적인 요법으로 통증을 경감시키고 불편을 해소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에 대한 많은 부담 없이 수월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화인통증의학과, 정형외과에서는 이같은 보존적 요법을 통해 거북목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북목은 우선 자세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자세를 교정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숨을 크게 들어 마신 자세, 즉 머리, 어깨, 허리 등이 일직선상에 놓이도록 자세를 취하고, 이 때 턱은

안쪽으로 자연스럽게 당겨주어 목을 빼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틈틈히 스트레칭을 하여 근육을 이완시켜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세교정, 스트레칭은 통증이 발생하지 않았을 경우에나 가능하고, 목에 통증이

발생한 경우라면 머리를 뒤로 젖히거나 좌우로 움직이는 등의 스트레칭, 자세교정이 어렵기 때문에

이때에는 다른 거북목 치료를 모색해야합니다.

 

이렇게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운동요법, 물리치료, 약물치료, 신경치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특히 요즘은 프롤로 인대강화 주사 및 플라센텍스 주사 등 다양한 치료법이 있어 무조건 수술을

해야하는 것도 아니므로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알맞은 방법으로 거북목 치료를 진행하여

인대를 튼튼하게 하고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거북목 교정치료와 함께 평소 생활을 개선해 주는것도 중요합니다.

예를들면 가급적 높은 베개보다는 6~8cm 높이의 낮은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pc, 스마트폰을

사용할때는 자신의 눈높이보다 아래로 놓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거북목 증후군의 증상과 거북목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위에서도 보셨듯,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이 있을 때 오래 방치하면 목디스크로 발전할 수 있고

목뼈가 변형되어 앞으로 나오게 되면 등이 굽고, 어깨 및 허리 통증, 골반 뒤틀림 등 신체 중요부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통증이 심한 경우엔 가까운 화인통증의학과, 정형외과를 통해 원인을 확인해

보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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